원장 글 전체 목록
284편을 진료 과목별로 모았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글로 갑니다.
증상으로 바로 찾으시려면 진료 과목이나 건강 가이드에서 시작하셔도 됩니다. 카드 형식으로 보시려면 글 목록으로 가십시오.
자율신경 클리닉 45편
- 2026.08.13 뒷목이 굳으면 머리와 숨이 따라옵니다
- 2026.08.13 숨쉬기가 답답한데 폐는 정상이라고 합니다
- 2026.08.13 명치가 눌리면 숨이 얕아집니다
- 2026.08.13 배가 뇌에 말을 걸 때
- 2026.08.13 가슴이 뛰고 식은땀이 날 때
- 2026.08.13 두근거림이 마음 탓이 아닐 때
- 2026.08.13 잠은 원인이면서 결과입니다
- 2026.08.13 자율신경은 병의 이름이 아닙니다
- 2026.08.06 밤에 자다가 깹니다 — 화장실 때문이 아닐 수 있습니다
- 2026.08.05 아이가 자꾸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 아이는 아픈 자리를 짚지 못합니다
- 2026.08.05 소화가 안 되는데 가슴이 답답합니다
- 2026.08.05 코는 원래 한쪽씩 번갈아 씁니다
- 2026.07.24 밤에 다리가 아프다는 아이
- 2026.07.24 자다가 이불에 오줌을 싸는 아이
- 2026.07.22 단 것을 자주 먹는 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 2026.07.22 아이의 몸은 어른의 축소판이 아닙니다
- 2026.07.22 안고 있으면 자다가 눕히면 깹니다
- 2026.07.21 기운이 없다면서 왜 이렇게 예민할까요
- 2026.07.21 생리통이 심해 학교를 못 갈 정도라면
- 2026.07.21 학교에 가면 배가 아프고 숨이 답답한 아이
- 2026.07.21 어린이집 다니고부터 감기를 달고 삽니다
- 2026.07.21 아이 코피가 자주 납니다
- 2026.07.21 아무리 깨워도 아침에 못 일어납니다
- 2026.07.17 긴장을 숫자로 볼 수 있을까 — 심박변이도 이야기
- 2026.07.13 소리와 빛이 유난히 거슬리고, 사람이 부대낀다면
- 2026.07.13 얼굴로 열이 오르고 가슴이 답답한데, 검사는 정상이라면
- 2026.07.11 배가 긴장하면 마음도 긴장합니다
- 2026.07.11 눈과 입이 마르고 뻑뻑한데 검사는 정상이라면
- 2026.07.11 아무리 자도 개운하지 않고 낮이 무겁다면
- 2026.07.11 눈꺼풀이 자꾸 떨리고 실룩거린다면
- 2026.07.11 자주 어지럽고 머리가 멍한데 검사는 정상이라면
- 2026.07.11 한숨과 하품이 잦고 공기가 모자란 느낌이 든다면
- 2026.07.10 숨이 안 쉬어지는데 검사는 정상이라면
- 2026.07.09 상관없어 보이는 증상들이 함께 온다면
- 2026.06.26 감정이 흔들리면 몸도 같이 흔들린다면
- 2026.06.23 목이 조이고 삼키기 불편한데 검사는 정상이라면
- 2026.06.19 잠이 안 오는 것과 잠들 수 없는 것은 다릅니다
- 2026.06.01 일어설 때 눈앞이 캄캄하다면 — 빈혈보다 먼저
- 2026.05.28 '기분 탓'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면
- 2026.05.12 커피를 끊었는데도 두근거린다면
- 2026.04.25 긴장하면 배가 아픈 사람 — 위는 느려지고 장은 급해집니다
- 2026.04.21 자율신경은 왜 온몸을 흔드는가
- 2026.04.13 심장은 정상인데 두근거린다면
- 2026.03.19 수면제 없이 잠들고 싶다면 — 자율신경과 잠
- 2026.02.10 검사는 정상인데 계속 힘든 이유 — 한약을 현대 약리로 설명합니다
대사증후군 클리닉 21편
- 2026.08.13 몸은 한 번에 기울지 않습니다
- 2026.08.13 예전처럼 안 되는 때가 옵니다
- 2026.08.13 흔들려도 되는 범위가 있습니다
- 2026.08.13 술 마신 다음 날이나, 잠을 설친 다음 날, 몸살처럼 아픕니다
- 2026.08.13 혈압이 오르는 데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 2026.08.13 살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 2026.08.13 식사 시각이 오래 어긋나 있으면
- 2026.08.05 기름진 음식만 먹으면 오른쪽 윗배가 묵직합니다
- 2026.07.22 덜 먹을 때 몸이 하는 일 — 저는 오래 회의적이었습니다
- 2026.07.22 혈압이 오르는 것이 노력일 때가 있습니다
- 2026.07.22 몸은 정확하게 맞추지 않습니다
- 2026.07.16 혈당을 낮추는 노란 가루 — 베르베린 하나를 끝까지 따라가 봅니다
- 2026.07.13 배에서 소리가 나고 손발이 찬데, 검사는 정상이라면
- 2026.07.11 명치가 답답하고 자주 체하는데 위내시경은 깨끗하다면
- 2026.07.11 오후가 되면 다리가 붓고 몸이 무겁다면
- 2026.07.11 혈압이 잴 때마다 다르다면
- 2026.06.27 덜 먹는데 왜 안 빠질까 — 인슐린 저항성의 자리
- 2026.06.22 혈당이 경계 수치라면 — 흔들림부터 봅니다
- 2026.04.09 살이 안 빠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
- 2026.03.15 혈압약을 먹는데도 몸이 무거운 이유
- 2026.02.22 식후 졸림과 만성피로, 대사가 보내는 신호
만성통증 클리닉 39편
- 2026.08.13 낫고 나서 남는 것
- 2026.08.13 지키려던 일이 병이 될 때
- 2026.08.13 오래 아팠던 몸은 오래 회복합니다
- 2026.08.13 통증은 조직보다 환경에서 옵니다
- 2026.08.13 관절이 닳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2026.08.13 언제 아픈지를 묻습니다
- 2026.08.13 힘이 덜 들어가는 것도 몸이 하는 일입니다
- 2026.08.13 저림과 쥐는 근육만의 일이 아닙니다
- 2026.08.13 굳은 것이 다시 물러지려면
- 2026.08.06 오래 앉아 있으면 왜 다리만 무거워지는가
- 2026.08.06 목·어깨가 아픈데 가슴도 답답합니다
- 2026.08.06 목이 아픈데 손이 저립니다
- 2026.08.05 아버지도 그랬는데, 족저근막염도 유전인가요
- 2026.08.05 목이 뻐근한데 눈도 침침합니다
- 2026.08.05 무릎에서 물을 빼도 다시 차는 이유
- 2026.08.05 무릎은 끝까지 펴져야 쉽니다
- 2026.08.05 두통이라고 부르지만 얼굴 쪽 일일 때가 있습니다
- 2026.08.05 손 쓰는 일은 다 손목을 지나갑니다
- 2026.08.05 팔꿈치가 아픈데 굽히고 펴는 건 멀쩡하다면
- 2026.07.24 눌려 있는 자리와 흐르는 자리
- 2026.07.22 사진을 보면 늘 고개가 한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 2026.07.21 종아리에 쥐가 나는 이유는 하나가 아닙니다
- 2026.07.21 쑤신다, 아리다, 시리다 — 다 다른 말입니다
- 2026.07.21 붓기는 빠졌는데 아직 뻐근합니다
- 2026.07.21 허리가 아픈데 발을 봅니다
- 2026.07.21 배에 손을 얹으면 알 수 있는 것
- 2026.07.20 저렸다 풀릴 때가 더 아픕니다
- 2026.07.17 미는 힘이 세포에 말을 거는 자리 — 압력이 신호가 됩니다
- 2026.07.17 침을 놓은 그 자리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 2026.07.13 쉬면 낫는다는데, 쉬어도 낫지 않는다면
- 2026.07.13 아픈 곳이 오히려 차갑고 둔하다면
- 2026.07.13 뼈는 붙었다는데 계속 아프다면
- 2026.07.13 겨울이면, 새벽이면 유독 심해진다면
- 2026.07.11 손발이 저리고 쥐가 자주 나는데 검사는 정상이라면
- 2026.07.11 목과 어깨가 아무리 풀어도 다시 뭉친다면
- 2026.06.05 먹은 약이 어떻게 아픈 곳을 찾아갈까
- 2026.05.16 같은 허리 통증도 원인이 다르면 치료가 다릅니다 — 통증의 세 갈래
- 2026.05.12 아픈 곳을 치료해도 낫지 않는다면
- 2026.05.11 통증이 만성이 되는 데 걸리는 시간
난치질환 클리닉 24편
- 2026.08.13 끄는 일과 끝맺는 일은 다릅니다
- 2026.08.13 자꾸 도지는 데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 2026.07.14 검사는 정상입니다"라는 말의 정확한 뜻 — 기준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2026.07.13 병원을 옮길 때마다 병명이 바뀐다면
- 2026.07.13 숨을 쉴 때, 골반까지 함께 움직이십니까
- 2026.07.11 염증을 가라앉히는 두 가지 방법
- 2026.07.10 설사가 오래되면 왜 기운까지 빠질까
- 2026.07.10 '몸이 차다'는 말의 오해
- 2026.07.10 배가 부르면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린다면
- 2026.07.10 아침에 유난히 못 일어난다면
- 2026.07.10 같은 병인데 왜 사람마다 다르게 치료할까
- 2026.07.10 오래된 병에서 시간이 하는 일
- 2026.07.10 약을 끊으면 다시 돌아오는 병
- 2026.07.09 면역의 기준선은 어디서 정해지는가
- 2026.07.03 축농증이 유독 잘 낫지 않는 이유
- 2026.06.30 오래 아플수록, 나아진 것을 못 알아봅니다
- 2026.06.16 나이 들며 굳어가는 몸, 되돌릴 수 있을까
- 2026.05.12 스치기만 해도 아프다면
- 2026.05.03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될 때 — 좋아진 날 무슨 일이 있었나요
- 2026.05.02 센 약이 좋은 약일까
- 2026.04.05 한약이 도울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2026.03.11 오래된 병일수록 작은 목표부터 — 무엇을 먼저 잡을까
- 2026.03.07 난치질환, 생활 관리가 치료의 절반인 이유
- 2026.02.14 낫지 않는 병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 기전부터 다시 보는 이유
교통사고 후유증 클리닉 5편
- 2026.08.31 교통사고 뒤 허리 통증이 다리 저림·힘 빠짐으로 바뀐다면
- 2026.08.31 교통사고 후 두통과 어지럼, 언제 다시 검사해야 할까요?
- 2026.08.13 사고는 끝났는데 몸이 안 끝났습니다
- 2026.06.14 교통사고 후 밤에 통증이 더 심하다면
- 2026.05.20 교통사고 후 검사는 정상인데 계속 아픈 이유
요변성 추나 · 체형교정 8편
- 2026.07.24 늘어났다 되돌아오는 힘
- 2026.07.22 가만히 서 있는 것도 일입니다
- 2026.06.09 뼈를 꺾지 않는 추나 — 요변성 추나의 원리
- 2026.06.05 한쪽 어깨만 자꾸 결린다면
- 2026.05.17 풀어도 다시 굳는다면
- 2026.05.07 아침에 유독 뻣뻣하다면 — 몸이 시간표대로 하는 일
- 2026.04.17 목이 아픈데 왜 골반을 보는가
- 2026.03.23 교정이 자꾸 돌아온다면 — 유지 관리가 치료의 절반
맞춤 한약 · 보약 41편
- 2026.07.22 물은 스스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 2026.07.21 밥때가 됐는데 먹고 싶지가 않습니다
- 2026.07.21 땀은 열을 식히려고만 나는 것이 아닙니다
- 2026.07.20 밤이 되면 더 가렵습니다
- 2026.07.20 식후에 쓰린 것과 빈속에 쓰린 것
- 2026.07.20 뭘 먹으면 좋을까요
- 2026.07.20 약재 하나가 다른 약재의 길을 바꿉니다
- 2026.07.20 혈관 안쪽 면은 흐름을 느끼고 있습니다
- 2026.07.17 안 쓰이는 데가 없는 신호 — 이온 이야기
- 2026.07.17 코가 아닌 곳에 있는 후각 수용체 — 몸은 왜 이걸 이렇게 많이 갖고 있나
- 2026.07.17 속이 울렁거릴 때 생강을 쓰는 이유
- 2026.07.17 언제 먹느냐가 약을 바꿉니다
- 2026.07.17 약재를 한 솥에 함께 달이는 이유
- 2026.07.17 약이 혈액을 안 거치고 뇌로 가는 길 — 장에는 전화선이 있습니다
- 2026.07.17 약이 세균을 켜기도 하고, 세균이 사는 동네를 고치기도 합니다
- 2026.07.17 먹자마자 느껴지는 약이 있습니다 — 성분마다 가는 길이 다릅니다
- 2026.07.14 장이 켜 주어야 작동하는 약 — 치자 한 가지를 끝까지 따라가 봅니다
- 2026.07.14 브레이크를 대신 밟지 않는 약 — 후박을 성분까지 따라가 봅니다
- 2026.07.13 명현반응이라는 말 — 좋아지는 과정입니까, 부작용입니까
- 2026.07.13 임신 중이거나 젖을 먹이는 중에 한약을 먹어도 됩니까
- 2026.07.13 한약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는 말
- 2026.07.13 안 쓰는 조직은 마릅니다 — 그런데 채워 넣는다고 살아나지 않습니다
- 2026.07.13 한약을 먹으면 신장이 나빠진다는 말
- 2026.07.13 그 약재는 어디서 왔습니까 — 제가 확인하는 것들
- 2026.07.13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말
- 2026.07.13 한약은 왜 사람마다 다르게 짓습니까
- 2026.07.13 아이에게 한약을 먹여도 됩니까
- 2026.07.11 한약은 무엇을 하는가 — 몸을 대신하지 않고, 스스로 수리하게 합니다
- 2026.07.11 약의 효과와 부작용은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
- 2026.07.11 같은 약도 장이 다르면 다르게 듣습니다
- 2026.07.11 약을 언제 끊어야 하는가
- 2026.07.10 한약에도 부작용이 있습니다 — 감초 이야기
- 2026.07.10 한약은 오래 먹어야 듣는다는 말
- 2026.07.10 한약과 양약을 같이 먹어도 될까
- 2026.07.10 보약은 좋은 것을 채워 넣는 약일까
- 2026.07.10 한약 먹을 때 무·녹두를 피하라는 말, 사실일까
- 2026.07.10 달여 먹는 약과 알약은 무엇이 다른가
- 2026.06.18 산후에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 2026.05.24 보약, 아무 때나 먹으면 될까
- 2026.05.12 한약은 간에 나쁘다는 말, 어디서 왔을까
- 2026.03.09 같은 한약인데 왜 사람마다 다르게 들을까
여성 클리닉 8편
- 2026.08.31 폐경 뒤 다시 피가 비치면 갱년기 증상일까요?
- 2026.08.31 생리 양이 갑자기 많아지고 어지럽다면
- 2026.08.13 주기는 수치가 아니라 파동입니다
- 2026.08.13 생리통은 그날 하루의 일이 아닙니다
- 2026.08.13 생리 전에 사람이 달라진다고들 합니다
- 2026.08.13 아랫배가 늘 무겁게 눌린다면
- 2026.08.13 출혈 뒤에 남는 것
- 2026.08.13 갱년기에는 기준 자체가 옮겨 앉습니다
노년기 클리닉 7편
- 2026.08.31 어르신이 갑자기 입맛이 없고 체중이 줄었다면
- 2026.08.13 노화는 병이 아니라 여력의 문제입니다
- 2026.08.13 근육이 줄면 무엇이 달라지나
- 2026.08.13 자꾸 넘어지면 다리만 볼 일이 아닙니다
- 2026.08.13 같은 조언이 사람마다 다르게 맞습니다
- 2026.08.13 밀어붙이면 몸은 더 움츠러듭니다
- 2026.08.13 병명이 바뀌어도 몸은 하나입니다
소아청소년 클리닉 7편
- 2026.08.31 아이가 소변을 자주 보고 물을 많이 마신다면
- 2026.08.13 아이의 몸은 아직 범위가 좁습니다
- 2026.08.13 학교에서만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 2026.08.13 감기에 왜 한약인가
- 2026.08.13 잘 먹지 않는 아이, 잘 크지 않는 아이
- 2026.08.13 사춘기에 새로 겪는 일들
- 2026.08.13 아이의 잠은 어른의 잠과 다릅니다
공진단 2편
- 2026.08.31 공진단 상담 전에 꼭 알려야 할 약과 건강상태
- 2026.08.31 공진단, 피곤하다고 바로 먹어도 될까요?
건강정보 77편
- 2026.08.13 몸이 지키려는 것은 수치 하나가 아닙니다
- 2026.08.13 어디서 돌아오지 못하는지를 찾습니다
- 2026.07.28 아픈 곳을 정확히 짚기 어려운 이유
- 2026.07.28 목이 마르다는 것을 몸은 어떻게 아는가
- 2026.07.27 혈압·혈당·체중은 따로 온 손님이 아닙니다
- 2026.07.27 장벽이 조금 헐거워질 때
- 2026.07.27 콜레스테롤이 오르는 데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 2026.07.27 그래서 저는 하나가 아니라 여럿을 봅니다
- 2026.07.27 검사는 멈춘 장면을 보고, 증상은 움직이는 동안 나타납니다
- 2026.07.27 한 번의 숨이 온몸에 만드는 물결
- 2026.07.27 힘을 쓰려면 먼저 숨을 멈춥니다
- 2026.07.27 통증은 다친 크기와 꼭 맞지 않습니다
- 2026.07.27 그래서 저는 모양보다 움직임을 봅니다
- 2026.07.27 되돌아오는 힘이 더디어질 때
- 2026.07.27 뻣뻣해진 몸과 줄어든 몸
- 2026.07.27 오늘 할 수 있는 일
- 2026.07.27 그래서 저는 지금이 아니라 흐름을 봅니다
- 2026.07.27 그래서 저는 언제 그런지를 묻습니다
- 2026.07.27 호흡이 심장을 조율합니다
- 2026.07.27 무엇을 칠지 아는 일
- 2026.07.27 증상이 해마다 옮겨 다닌다면
- 2026.07.27 그래서 저는 부품이 아니라 사이를 봅니다
- 2026.07.27 그래서 저는 값보다 자리를 봅니다
- 2026.07.25 더위에 익숙해지는 일과 추위에 익숙해지는 일은 하나입니다
- 2026.07.25 몸은 짓는 일과 허무는 일을 늘 함께 합니다
- 2026.07.25 밥을 먹고 난 몸은 조금 다른 몸입니다
- 2026.07.25 누우면 숨이 달라집니다
- 2026.07.25 저장된 철분이 먼저 줄고, 혈액 수치는 나중에 내려갑니다
- 2026.07.25 산소는 몸 안에서 부위마다 다릅니다
- 2026.07.25 뼈는 부위마다 다르게 나이 듭니다
- 2026.07.25 평균은 그 자리를 모릅니다
- 2026.07.25 한 번의 검사는 한 시점을 보고, 몸은 세월을 담습니다
- 2026.07.25 검사는 항목을 나누어 보고, 증상은 그 사이를 말합니다
- 2026.07.25 흉터는 무엇을 남기는가
- 2026.07.25 몸은 한꺼번에 나이 들지 않습니다
- 2026.07.25 배 속 장기는 숨을 따라 오르내립니다
- 2026.07.25 아침과 저녁의 몸무게가 다른 이유
- 2026.07.25 목은 좁은데, 지나갈 것은 많습니다
- 2026.07.24 큰 불이 아니라 잔불입니다
- 2026.07.24 노화는 왜 발끝에서 먼저 드러날까요
- 2026.07.24 자는 동안 뇌를 씻는 물길이 있습니다
- 2026.07.24 잠은 손발이 따뜻해지며 옵니다
- 2026.07.24 피로가 수치보다 먼저 옵니다
- 2026.07.24 장이 뇌에게 거는 전화
- 2026.07.24 혈관 안과 밖, 물을 나누는 저울
- 2026.07.24 한숨은 게으름이 아니라 폐를 펴는 일입니다
- 2026.07.22 혈관은 아무 데나 좁아지지 않습니다
- 2026.07.22 피는 왜 다친 자리에서만 굳을까요
- 2026.07.22 면역세포가 다 돌아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 2026.07.22 몸이 버리려던 것에도 쓰임이 있었습니다
- 2026.07.22 체온은 재는 숫자가 아니라 지키는 값입니다
- 2026.07.22 아픈 자리는 산성으로 기웁니다
- 2026.07.22 피곤할 때가 몸을 살펴야 할 때입니다
- 2026.07.22 환절기마다 같은 자리가 먼저 무너집니다
- 2026.07.22 몸에는 일부러 새는 혈관이 있습니다
- 2026.07.22 하나씩 재면 다 정상입니다
- 2026.07.22 겨울에는 같은 일이 더 무겁습니다
- 2026.07.22 가을에 마르는 것은 물이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 2026.07.22 요즘은 여름 나기가 겨울 나기보다 힘듭니다
- 2026.07.22 봄에 유독 감기가 잦고 잠이 얕다면
- 2026.07.22 칼슘은 뼈에만 쓰이지 않습니다
- 2026.07.21 같은 몸인데 때에 따라 다릅니다
- 2026.07.21 몸이 먼저 하는 일은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 2026.07.21 검사는 그때의 몸을 봅니다
- 2026.07.20 멍이 잘 드는데 피 검사는 정상이라면
- 2026.07.15 약이 아픈 곳에서 깨어나는 이유 — 산성이 된 자리에서 벌어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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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5 한약은 한 곳을 누르지 않습니다 — 입구가 여럿이고, 열리는 때가 다릅니다
- 2026.07.10 약은 온몸을 도는데, 왜 아픈 곳에서만 듣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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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0 몸을 대신하는 약, 몸을 깨우는 약
- 2026.07.09 호흡은 숨을 쉬는 일만 하지 않습니다 — 잠든 동안에도 이어지는 몸의 리듬
- 2026.05.02 검사는 정상인데 아프다면 — 구조 말고 조직의 환경을 봅니다
- 2026.03.27 진맥으로 무엇을 아는가 — 맥진을 순환의 언어로 읽는다면
- 2026.03.09 한약은 왜 듣는가 — 농도의 역설
- 2026.03.03 손발은 차고 가슴은 두근거린다면 — 혈류를 조절하는 자율신경 이야기
- 2026.02.26 한의학은 과학일까 — 한약을 성분·혈류·미생물로 설명한다면
글: 허지영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학 병리학 박사 · 前 경희대 본초학 학술연구교수). 글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새로 생겼거나 빠르게 심해지는 증상은 병원 평가가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