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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소개

대표원장 허지영 한의학 병리학 박사 · 前 경희대 본초학 학술연구교수

경희미르애한의원 광진점 대표원장 허지영 프로필 사진

대표원장

허지영

한의학 병리학 박사 · 前 경희대 본초학 학술연구교수

직접 쓴 글 284편 · 글 보기 →

전) 매일경제TV 건강 한의사 자문한의사

  • 자율신경
  • 대사증후군
  • 만성통증
  • 난치질환
  • 요변성 추나
  • 교통사고 후유증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병리학(질병의 기전)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같은 대학 본초학 교실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약물을 연구했습니다. 질병과 약물을 양쪽에서 연구한 이력이 진료의 바탕입니다 — "이 약이 왜 이 병에 듣는가"를 병리와 약리 양쪽 언어로 설명합니다.

몸을 다층으로 보고, 환경 변화에 적응해 돌아오는 힘(회복 탄력성)을 살피며, 적응이 안 될 때는 몸 안의 환경 쪽을 손대는 것 — 이 세 관점이 진료의 바탕입니다. 자율신경과 만성·난치질환, 체형·구조의 문제를 현대과학의 언어로 설명하고, 원인에 맞는 치료를 제안합니다. 한의사를 대상으로 처방과 임상 강의를 10년 이상 해 왔으며, 저서 《한의사들이 읽어주는 한의학》 공동 저자입니다. 이 책은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기술과학 분야 15종에 포함).

단독 저서로 《과학의 눈으로 읽는 한의학》(2026), 《검사 밖의 몸》(2026), 《몸을 돌려놓는 한약》(2026) 세 권을 썼습니다. 첫 책은 한약이 몸 안에서 어떤 길을 지나는지를 성분과 기전의 이름까지 따라가며 설명했고, 두 번째 책은 검사는 정상이라는데 여전히 불편한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여섯 갈래로 나누어 살폈습니다. 세 번째 책은 그 몸이 어디서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하는지를 자율신경, 만성 대사성 질환, 만성 통증, 여성의 몸, 아이와 청소년, 노년기, 낫지 않는 병의 일곱 갈래로 봅니다.

고치는 주인공은 몸입니다. 약은 그 조건을 만들어 주는 조력자입니다.

— 허지영, 《과학의 눈으로 읽는 한의학》 닫는 글

학력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경희대학교 대학원 한의학 병리학 석사·박사

경력 · 활동

  • 저서 《몸을 돌려놓는 한약》 (2026)
  • 저서 《검사 밖의 몸》 (2026)
  • 저서 《과학의 눈으로 읽는 한의학》 (2026)
  • 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학 학술연구교수 — 약물 연구
  • 전) 한의학 학술단체 강의 전담팀장 (한의사 대상 처방·임상 강의 10년 이상)
  • 저서 《한의사들이 읽어주는 한의학》 공동 저자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 기술과학 분야 15종에 포함)
  • ISO/TC249 제10차 총회 한국 대표단 일원으로 발표 (2019년 6월, 태국 방콕)
  • 전) 경희미르애한의원 네트워크 대표원장
  • 전) 매일경제TV 건강 한의사 자문한의사

경희대학교에서 한의학 병리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대학 본초학 교실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진료와 연구를 병행했습니다. 병리와 본초를 모두 거친 이력이 “이 약이 왜 이 병에 듣는가”를 설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임상이야 나보다 잘 하는 사람, 나보다 환자 많이 보는 사람 충분히 많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관점과 이론을 제시할 사람이 있어야, 같은 계통의 모든 사람이 공통된 한 걸음을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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