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영
대표원장

허지영 대표원장

#자율신경 #대사증후군 #만성통증 #난치질환 #요변성 추나 #교통사고 후유증

전) 매일경제TV 건강 한의사 자문한의사

학력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경희대학교 대학원 한의학 병리학 석사·박사

경력

• 저서 《몸을 돌려놓는 한약》 (2026)
• 저서 《검사 밖의 몸》 (2026)
• 저서 《과학의 눈으로 읽는 한의학》 (2026)
• 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학 학술연구교수 — 약물 연구
• 전) 한의학 학술단체 강의 전담팀장 (한의사 대상 처방·임상 강의 10년 이상)
• 저서 《한의사들이 읽어주는 한의학》 공동 저자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 기술과학 분야 15종에 포함)
• ISO/TC249 제10차 총회 한국 대표단 일원으로 발표 (2019년 6월, 태국 방콕)
• 전) 경희미르애한의원 네트워크 대표원장
• 전) 매일경제TV 건강 한의사 자문한의사

소개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병리학(질병의 기전)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같은 대학 본초학 교실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약물을 연구했습니다. 질병과 약물을 양쪽에서 연구한 이력이 진료의 바탕입니다 — "이 약이 왜 이 병에 듣는가"를 병리와 약리 양쪽 언어로 설명합니다. 몸을 다층으로 보고, 환경 변화에 적응해 돌아오는 힘(회복 탄력성)을 살피며, 적응이 안 될 때는 몸 안의 환경 쪽을 손대는 것 — 이 세 관점이 진료의 바탕입니다. 자율신경과 만성·난치질환, 체형·구조의 문제를 현대과학의 언어로 설명하고, 원인에 맞는 치료를 제안합니다. 한의사를 대상으로 처방과 임상 강의를 10년 이상 해 왔으며, 저서 《한의사들이 읽어주는 한의학》 공동 저자입니다. 이 책은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기술과학 분야 15종에 포함). 단독 저서로 《과학의 눈으로 읽는 한의학》(2026), 《검사 밖의 몸》(2026), 《몸을 돌려놓는 한약》(2026) 세 권을 썼습니다. 첫 책은 한약이 몸 안에서 어떤 길을 지나는지를 성분과 기전의 이름까지 따라가며 설명했고, 두 번째 책은 검사는 정상이라는데 여전히 불편한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여섯 갈래로 나누어 살폈습니다. 세 번째 책은 그 몸이 어디서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하는지를 자율신경, 만성 대사성 질환, 만성 통증, 여성의 몸, 아이와 청소년, 노년기, 낫지 않는 병의 일곱 갈래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