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2026년 6월 30일
오래 아플수록, 지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 감수 허지영 대표원장
낫지 않는 병을 오래 앓으면, 치료만큼 지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래된 병은 좋아지는 날과 주춤하는 날이 번갈아 옵니다. 이 과정에서 마음이 먼저 지치면 회복의 흐름을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저는 진료 때마다 나아진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작은 변화라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긴 회복의 길을 걸어가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혼자 버티지 마시고, 방향을 함께 잡아가면 됩니다.